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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월)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작성자성내베드로|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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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해영 세례자요한 작성시간26.06.21 상대방의 눈 속에 들어 있는 티는 잘 보면서 자기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잘못은 크게 보이고 잘 보입니다.
  • 작성자 노상운 작성시간26.06.22 남을 심판하지 마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마태7,1.5

    Stop judging! Remove the wooden beam from your ey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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