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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화)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작성자성내베드로|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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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해영 세례자요한 작성시간26.06.22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험하고 힘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길이며 문입니다.
  • 작성자 노상운 작성시간26.06.23 그러므로 ♥︎남이 너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6.12

    Do to others ♥︎whatever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남이 너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을 사랑하여라! 주님 저를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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