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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보따리

집사주겠습니다

작성자미스터빈|작성시간10.05.26|조회수40 목록 댓글 0

어느 부인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복 받는다는 말에 
교회를 나갔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5년만 열심히 다니면 집사주겠다고 하신다. 

그녀는 
그 후 한 번도 안 빠지고 
매 주일 열심히 교회에 다녔다. 

드디어 5년이 되는 해 
교회에서 집사 직분을 맡았다. 

그런데...

"목사님, 집 안사주십니까?"

"네? 집이라뇨?"

"제가 처음 교회에 나왔을 때 
5년만 잘 다니면 집 사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자,
목사님이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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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집사 주지 않았습니까, 네?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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