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백제의 영토와 , 고구려 전성기의 영토

작성자Hawaiian|작성시간08.11.21|조회수6,181 목록 댓글 0

그 정확한 영토를 도저희 알수가 없는게 지금 현실입니다.

특희 백제의 경우에는 백제가 일본과 요서,산둥반도 인근에 외교적으로 진출만을 했느냐.

아니면 정복을 하여 자신의 영토로 만들었느냐에 대한 역사가들의 마찰이 심합니다.

 

이는 멸망해버린 고구려와 백제의 역사가 신라 혹은 당나라에 의해 왜곡돼거나

삭제 되버렸음은 물론 그 후에도 임진왜란,병자호란 같은 수없이 많은 외침.

일제 강점기때 일제의 민족 말살 계획 등으로 찬란했던 역사가 도저희 뚜렷히 보이질 않습니다.

 

그나마 가장 뚜렷 하다는 신라의 영토 또한

그 영토가 한반도에 제한 되어있었다는 내용과 남북국시대(발해 - 신라)에

신라가 산둥반도 이하의 땅을 정복했었다는 주장이 서로 마찰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이 한반도에 제한 되어있었다는 주장을 따릅니다.

백제 역시 외교적으로 진출만을 했었다는 주장을 따르구요.

 

솔직희 몹시 서운하고 기분이 찜찜한 일이 아닐수가 없으나

삼국의 역사가 매우 웅장했다는 증거를 또렷히 밝혀낼수가 없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님이 보셨던 삼국의 최대 영토들은

답변자 분들이 따르는 주장일 뿐이지 그 답변이 정확하다고 누구도 말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백제.

 

백제는 고구려가 요동을 차지한 시기와 엇비슷 하게 요서를 차지하였다고

중국의 자치통감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국에 도시에 가 보면 성양,청하,백제 등 백제와 관련된 도시,지방 의 지명이 매우 많습니다. 이는 백제가 대륙에 진출 했었다는 생각이 충분희 들게 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고구려,백제,신라가 거대한 영토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내용의 종합을

적은 지도로써 백제 멸망 이후에 현재 백제가 소유하고 있던 중국의 영토는

신라가 가져갔다고 주장합니다.

 

허나 이 지도는 결코 확실한 것이 아니며 그냥 하나의 삼국의 실체를 추측해 본 지도에 불과 합니다. 물론 저도 이 지도가 100% 사실이라면 기쁘기 그지 없겠으나 사실은 사실이니 어쩔수 없지요.

 

 

 

일단 대백제국을 건설한 왕은 4세기 근초고왕과 그의 아들 근수구왕 이라고 하며

이 드넓은 영토를 빼앗긴 시절은 백제 성왕때란 주장이 있고

백제가 멸망할때까지 계속 백제는 이 대륙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는 제가 보기에도 앞뒤가 안맞습니다.. 본토의 힘이 강하지 못하는데

식민지를 어찌 잘 관리 한답니까..

 

 

어쨋건.. 지금 대한민국 사학계는 굉장한 마찰이 있으며

그 사학계의 지도자들의 다수가 친일파 였다. 라는 의문까지 제기 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학계는 굉장희 시끄럽습니다.

하루 빨리 우리의 역사를 되찾을 날이 오길 바랍니다.

 

그 역사가 찬란했던 것이던지 아니면 우리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던지..

진실은 알아야 진실이니까요.

신고

의견 쓰기

re: 대륙백제의 영토와 , 고구려 전성기의 영토 ,

showFlash('count_button.swf', 'kinUp_110101_2273103_4', 111, 58, 0, 4, 'n', false, true, false);

고구려의 전성기는 5세기 때로 광개토대왕 시대였습니다.

광개토대왕은 즉위하자마자 군대를 길러 백제를 쳤습니다.

백제의 성 50여곳과 마을700여곳 등을 점령하고 백제의 항복을 받아냅니다. 그리고 왜&백제 연합군이 신라 금성을 쳤을때 고구려군이 신라를 도와 5만의 군사까지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연나라(중국)에게 복수를 합니다. 연나라 숙군성도 빼앗고 하여 대 제국을 이루었지요. 북으로는 쑹화강

남으로는 한강유역 서로는 요하로서 대 제국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수왕때는 백제의 수도 위례성을 함락시켜 고구려의

최대 영토를 확보하였습니다.

밑에 지도는 고구려 전성기때의 지도입니다.

 

 

 

 

2.고구려의 도읍지

 

고구려 초기의 도읍은 졸본으로서 주몽이 그곳에 건설하였습니다. 그뒤 고구려 2대왕 유리왕때 부여의 침공을 받자 지형이 험하고 도읍지에 딱인 국내성으로 도읍지를 옮깁니다.

국내성은 그뒤 장수왕이 즉위할때 까지 고구려의 도읍지 였습니다.

장수왕때는 광개토대왕이 넓혀놓은 영토를 지키기위해 외교정책을 펼쳤죠. 그리고 남쪽으로 진출하는 정책을 폈습니다.

고구려의 남쪽이면 신라와 백제 입니다.

그 결과 중국과 멀고 또한 신라,백제와 가까운 평양성이 도읍지에 딱 알맞죠. 그래서 장수왕때 도읍을 평양성으로 옮긴 것 입니다. 그 뒤 668년 고구려가 멸망할때 까지 고구려의 도읍이 였습니다. 정리하자면 고구려의 수도는

졸본성->국내성->평양성 이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