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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이 작성시간12.03.04 에구.... 배타고 가는 동안에 오락가락 하던 비가 입국절차를 마치자 앞이 안보일 정도로 쏟아부더니, 저녁 마지막 배타러 가는데 또 시작... 비 핑게 대로 쇼핑 잠깐 하고, 발맛사지 후 점심, 다시 쇼핑후 18세 이쁜 언니한테 스파 전신마사지.. 글구나니 오후 7시경... 저녁먹고 선착장으로 이동하기도 바쁜 일정? ... 바닷가 구경은 그만두고 파도 소리도 못 듣고 돌아왔네요.
그래도 쌓였던 몸의 피로는 물린 것 같아 흐믓...
쇼핑센타는 물론 페리선착장에 뭔 넘의 명품이 그리도 많은지..ㅋㅋㅋ ~~~똥, ~넬, ~~니, ~찌... 가격도 참 참하던데..ㅋㅋㅋ 10만 루피아 에서 1000만 루피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