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딴 까페갔다가 대문에 비틀즈 나오길래 그 드라마가 생각났었다.
한 10년전에 한 드라마 있잖은가. 케빈은 열두살!
케빈목소리로 배한성나오고 한 ..... 일종의 성장물? 혹은 시대물? 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말이다. 꽤 재밌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케빈은 열두살에서 비틀즈가 언급된건 한번이 아니라 거진 두세번 정도 되었을것이다.
비틀즈 공연 장면 나오는것이 있었고, 수많은 팬들이 비틀즈의 옷 실오라기 한개라도 만져보려고 자지러지는 장면도 나왔던것 같고... 또 있었나?
물론 케빈 배한성?은 비틀즈 얘기를 하고픈 생각은 없었다.
비틀즈를 보여주면서 케빈얘기나 그 옆사람들 얘기를 하고픈 것이었다.
마치 나처럼 말이다^^; 아마 내가 음악얘기나 책본것 얘기나 영화본것 얘기한것 중에 진정 음악책영화를 얘기한적은 없었을껄? 결국 내 얘기했지.
그날 본 케빈은 열두살은 아마도 그 팬들의 자지러지는 장면으로 시작했을것이다.
어디에서나 우상은 있다고 했었다.
자 보라. 비틀즈의 실오라기라도 꼭 한번 만져봐야겠다고 작정한 저 수많은 팬들.
그런데 케빈도 그 누군가의 우상이었더란 말이다. 비록 팬은 많지 않더라도.
우상의 힘은... 케빈의 어설픈 춤 솜씨에도 "우와~ 오빠 춤 너무 잘춘다^^*"라는 경탄의 말이 나오도록 만든다.
그들의 우상을 어떤 연유로 좋아하게 되었는지 혹은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상이 되면 그 이후의 힘은 꽤 막강한가 보다. 이후는 "왜"가 아니라 "무조건"이니까.
"레드...제....."
으아아악~~~~~ 레드제플린!!!!!!!
"......리. 레드제리^^;;;"
==;
한 10년전에 한 드라마 있잖은가. 케빈은 열두살!
케빈목소리로 배한성나오고 한 ..... 일종의 성장물? 혹은 시대물? 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말이다. 꽤 재밌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케빈은 열두살에서 비틀즈가 언급된건 한번이 아니라 거진 두세번 정도 되었을것이다.
비틀즈 공연 장면 나오는것이 있었고, 수많은 팬들이 비틀즈의 옷 실오라기 한개라도 만져보려고 자지러지는 장면도 나왔던것 같고... 또 있었나?
물론 케빈 배한성?은 비틀즈 얘기를 하고픈 생각은 없었다.
비틀즈를 보여주면서 케빈얘기나 그 옆사람들 얘기를 하고픈 것이었다.
마치 나처럼 말이다^^; 아마 내가 음악얘기나 책본것 얘기나 영화본것 얘기한것 중에 진정 음악책영화를 얘기한적은 없었을껄? 결국 내 얘기했지.
그날 본 케빈은 열두살은 아마도 그 팬들의 자지러지는 장면으로 시작했을것이다.
어디에서나 우상은 있다고 했었다.
자 보라. 비틀즈의 실오라기라도 꼭 한번 만져봐야겠다고 작정한 저 수많은 팬들.
그런데 케빈도 그 누군가의 우상이었더란 말이다. 비록 팬은 많지 않더라도.
우상의 힘은... 케빈의 어설픈 춤 솜씨에도 "우와~ 오빠 춤 너무 잘춘다^^*"라는 경탄의 말이 나오도록 만든다.
그들의 우상을 어떤 연유로 좋아하게 되었는지 혹은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상이 되면 그 이후의 힘은 꽤 막강한가 보다. 이후는 "왜"가 아니라 "무조건"이니까.
"레드...제....."
으아아악~~~~~ 레드제플린!!!!!!!
"......리. 레드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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