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모임 방문기 써봐요

작성자민영♡|작성시간15.03.29|조회수752 목록 댓글 24

참석한다고는 방문공지에 적어놨지만 모임당일까지 수십번 갈까 말까 고민하다 고민하다 (이놈의 새가슴 ㅠㅠ)


쎈놈오라방 과 연락으로 그래 가면 아는사람 한명 있어 하고 용기내어 갔어요.


씨씨를 못찾아 근처를 3~4바퀴 돌고 나서 겨우 찾아 업가방 메고 용기내어 들어간 씨씨~


입구에 들어서니 리리스님이 먼저 눈에 딱~~보이더군요.그 옆에는 유우코님이 딱~~

(순간 아는척 할뻔~~사진으로 마니 보니 왠지 아는사람 같아서 ㅎㅎ 아는척했음 두분 황당해할뻔 했어요 ㅎ)


접수하고 업방가서 대기하는동안 옷갈아입고 메이크업 받았어요.


이쁘고 이쁘신 수아님이 해주셨는데 메이크업 받으며 느낀건 아 전문가다 ~~붓터치 하나하나가 틀리다.. 섬세하다 ...두둥!!


메이크업 다 받고 거울보니 여지것 혼자 했던 화장이 얼마나 초라하게 느껴지던지...이제 혼자 못할거 같아요.


나와서 쎈놈오라방과 자리잡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옆자리에 리리스님과 유우코님이 말걸어주셔서 인사하고 ... 역시 뭔가 포스들이 느껴져서 먼저 말걸기 힘들었는데 


말걸어주셔서 고마웠어요.


두분다 친절하고 좋으신분들~~


시간이 흐르니 사진으로만 볼수있던 분들이 속속 들어오시더라고요 ~~ 보면서 옆에있던 머슬오라방을 툭툭치며 


오빠 저언니봐 너무 이뻐 ~~오빠 저언니봐 몸매가 장난아니야~~오빠 저것봐 이러면서 감탄만 했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향단이 언니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고요.사진으로는 왠지 도도할거 같은 느낌의 언니였는데


착하시고 편하고 너무 좋았어요.


귀여운은희씨도 만나서 얘기하고 ~~ 역시 넘기여워 이분은 ㅎ


편한오빠도 만나서 좋았고요.그리고 이름 까먹었다 ... 기자오라방 박식한 지식에 경험에 놀랐고요.


3시쯤 집에 왔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었어요.씨씨가 왜 요즘 뜨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모임이였네요.


스텝언니들도 너무 이쁘고 오신분들도 너무 이쁘고 ...솔직히 일반클럽 저리가라는 물(?) 이였어요 제 느낌은.


왠지 다음 모임이 또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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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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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30 전 언니 봤었요 ㅎㅎ 제가 구석에 숨어서 안나갔어요 이쁘신분들이 넘 많아서 ㅋㅋ
  • 작성자레슬매니아 | 작성시간 15.03.30 감탄의 연속이었음 연예인들이 앞에서 왔다갔다하니 ^^
  • 답댓글 작성자민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31 ㅋㅋ그러게말야
  • 작성자지소율 | 작성시간 15.04.04 점점 두려워지네요...ㅠ _ㅠ 저는 가서 구석에서 콜라두어잔 마시고 슬슬 뒷걸음치며 빠져나올것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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