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씨씨 다녀왔어요!

작성자미리|작성시간16.07.29|조회수1,853 목록 댓글 7

오늘 캐리어 끌고 스탭분들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던 미리라고 해요!

오후 여덟시부터 오전 네시까지라는 말을 듣고 한두시쯤에 가면 되겠다.. 라는 생각에 갔는데,

이리저리 사정이 생겨서 두시 반에 도착해보니 테이블은 하나밖에 없었고 스탭분들도 좀만 더 빨리오시지..하면서 아쉬워하더라고요.

사정 봐주신 덕분에, 잘 놀다 왔어요!



한번 찍고 나서 보니, 왠 게임캐릭터 하나가 생각나더라고요 ㅋㅋㅋ



이번에는 놀란컨셉!


자신있게 머리칼 한쪽도 귀 뒤로 쓸어넘겼는데.. 머리크기가 신경쓰였어요 ㅠㅠㅠ




아까는 놀랐으니까 이번에는 좀 자신있게 한방!


위에는 안적었는데, 메이크업해주는 언니가 센스있게 이런곳 저런곳 많이 커버쳐줘서 정말로 만족스러웠어요 ㅠㅠㅠ


꿈꾸다 온 기분!!


이번에는 짧게 들러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다음에 회원분들하고 아쉬운거 날리러 또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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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인이 | 작성시간 16.07.30 깜찍하고 이쁘네요♡
  • 작성자세령 | 작성시간 22.02.15 옴마나!! 저도 꿈꾸게 해주세요 언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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