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캐리어 끌고 스탭분들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던 미리라고 해요!
오후 여덟시부터 오전 네시까지라는 말을 듣고 한두시쯤에 가면 되겠다.. 라는 생각에 갔는데,
이리저리 사정이 생겨서 두시 반에 도착해보니 테이블은 하나밖에 없었고 스탭분들도 좀만 더 빨리오시지..하면서 아쉬워하더라고요.
사정 봐주신 덕분에, 잘 놀다 왔어요!
한번 찍고 나서 보니, 왠 게임캐릭터 하나가 생각나더라고요 ㅋㅋㅋ
이번에는 놀란컨셉!
자신있게 머리칼 한쪽도 귀 뒤로 쓸어넘겼는데.. 머리크기가 신경쓰였어요 ㅠㅠㅠ
아까는 놀랐으니까 이번에는 좀 자신있게 한방!
위에는 안적었는데, 메이크업해주는 언니가 센스있게 이런곳 저런곳 많이 커버쳐줘서 정말로 만족스러웠어요 ㅠㅠㅠ
꿈꾸다 온 기분!!
이번에는 짧게 들러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다음에 회원분들하고 아쉬운거 날리러 또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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