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예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1
신부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제가 바뻐서 기쁜 피정 소식 받고 감사 인사를 못 드렸어요.. 쉽지 않은 선교 사의삶. 그것도 힘든 외국에서.. 모기에 물려서 귀 까지 안 들리시만 그래도 변함없이 나이 들어 힘든 주님의 양들 노인들을 돌보시는 그 삶이야 말로 그 어느 보석 보다도 빚을 내시는 주님의 보석 이시내요.. 신부님 어느새 656 기 피정 까지 오셨내요. 신부님 축하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