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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657기 믿음 사랑 순례 거룩한미사 피정 벗!(26.6,9).658기 믿음 사랑 순례 거룩한미사 피정 가족! (6,12-14).

작성자예찬|작성시간26.06.15|조회수248 목록 댓글 14

광열한 햇빛이 온누리 달군다.
이열치열 사랑이 극복한다.
힘든 벗들이, 짬 내어 피정왔다.
서로 서로 가장 힘들때,일했다.
넘 힘들어, 비신자 피정의 집 왔다.

여러차례, 피정의 집 왔다.
최근에 뜸 했는데,힘든 마음,
씻고자 왔다.다른분 함께 왔다.
처음 온 교우 ,바쁜 삶속에,
좀 쉬다가, 나왔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강렬한 뜨거운 햇살에도,
자연들이, 편안하게 맞이했다.
면담성사 치유기도, 은혜로웠다.
몸과마음, 비워졌다.

자연사랑 주님사랑 인간사랑!
넘실 거리는 거룩한미사!
하느님 사랑! 푹잠겼다.
주님 현존 체험하고, 치유 받고,
기쁨의삶! 선물받았다.

20년 동안, 결단 하지 못했다.
가장큰 어려움! 치유받고,
세례 받겠다고, 했다.
세례명도, 도미니코 지었다.
피정자 셋! 기쁘고 행복했다.

주님께 영광을!


사제서품 50주년, 금경축!
가족들! 늘 함께 기도하고,
적극적으로, 협조사랑! 대단했다.
부모님 계실때 ,선종 후에도,
초지일관, 함께 했다.

부친기일,모친기일 늘 ,
가족들 함께 모여, 거룩한미사 드리며,
함께! 천국친교사랑 나눈다.
이제는, 구순누님,자형!
3년전부터 건강 악화, 참석 못했다.

아쉽지만,올해 사제 50주년 금경축!
세번이나, 만났다.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힌장미, 빨간 장미! 가족들 환영 했다.
주님사랑! 편안하게 채워졌다.

기쁘게, 동생 신부 함께 했다.
피정의 집, 가족모임 최고 기쁨!
갑자기, 입원해서 참석 못했다.
가족들! 다음날, 퇴원하는 둘째형,
방문나들이! 넘, 기뻐하고 행복했다.

거룩한 주님의날!축복 치유 감사,
성령안에, 푹 잠겨 은혜로웠다.
가족들!피정의 지킴 봉사자!
거저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말씀!
곰곰히 생각하며, 기쁘게 피정 마쳤다.

주님께 영광을!


657 기, 658 기 피정 마치며.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정희욱 대건안드레아 신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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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기쁨니다 행복합니다 주님께 영광을!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늘 충만한 성령의 운행을 봅니다.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신부님,,,,
    657 기 658 기 피정
    소식 고맙습니다..비신자
    형제님 세례 받기로 하셨다니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신부님 또 한 영혼이 신부님을 통하여 구원 되셨군요...고맙습니다 신부님.
    동생 신부님은 오랫동안
    안 뵈어서 모습이 가물가물 하내요..
    신부님 모든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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