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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일이야기

167.6.21.(시일) 구름하늘 해님 조금

작성자고운당|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23♧167.6.21.(하지)시일 구름하늘 해님조금

ㅡ향아설위ㅡ

<모심> ㅡ최근배

"모심"이란 어쩌면 천도교 전체를 대변하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난지이유이 이지이난....
....불연기연....

한울님, 사람, 주문, 생명........
이 말들에 압축을거듭하고 보니" 모심"이 되다

내유신령 외유기화의 부정할 수 없는 명확한 진리가 내 몸을 떠나지않음은 몸이 먼저 반응함이라

대신사님 뜻은 무엇인가
그대들은 한울님만 전혀 믿으라. 이것이 첫걸음이다 그 다음으로는
한울님과 같이 함을 깨닫고 믿으라
항상 모신 한울님과 같이 간다

나를 위하게 하라 의 그 "나"는 한울님이지만
믿고 수행을 거듭하다보니 그 "한울님이던 나"가 바로 지금" 나"이더라
그러니
한울님과 내가 혼재되어 있는 삶이어야 하겠지
주문으로 기도의 시간속으로 들어가자


상추 오이 바질 ㅡ막장에 찍어먹기 갈치구이 찐자주감자 상추물김치~~

후식ㅡ>멕시코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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