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야, 일상의 재발견.
그냥 밖에 안나가고, 집안에서 뒹굴뒹굴하면서 찍어본 영상들이란 뜻이죠.
사진에 관심을 가지니 생기는 버릇이...
무언가를 차분하게 골똘히 바라보게 되더란...
이쁘죠~~? 이쁜 인형에 관심이 가는 군요... 찍을 때만 ! 가지고 놀진 않는답니다. ^^
천사
간만이죠? 마님 !
어여쁜 마님... 이마에 기미냐... 때냐... 쯥.
금 구두...
하나 사고 싶어지십니까? -_- ;;
상품 카다로그 사진들 왜 많이 있잖아요.
나도 보는 순간 막 갖고싶게 만드는 그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긴 한디... ㅎㅎㅎ
정물? 사진이 사진연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듯 합니다.
이리저리 프레임을, 앵글을, 빛을 바꾸어 가며 찍어볼 수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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