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네.
내 환송식 해준다고 모두들 참석해 주었는데
참 고맙고--
1-2달 간격으로 모여 수다떠는 즐거움이 컸는데
많이 보고싶을 것 같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너스 작성시간 08.07.19 예쁘게 잘나온 사진들 만 올렸네....나도 이모임에서 수다떠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어떤 말을 해도 다들 이해하니 참 좋더라,,, 멜이랑 싸이할께....더운데 몸조심하고 준비잘해서 미국 잘 다녀와라....
-
답댓글 작성자비너스 작성시간 08.07.19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입모양이 다 닮았어...ㅋㅋㅋㅋ
-
작성자마리-유그니 작성시간 08.07.21 세월은 못 이기나벼~~ 탱탱했던 언니들이 슬슬 줌마가 되 가는 것이... 에고 세월의 무상함이여~~~
-
작성자민수 작성시간 08.07.28 보니 즐겁구나.....
-
작성자딸(아)들아빠 작성시간 08.08.02 여자 동기가 9명이 있나보네. 보기 참 좋군. 하나하고 정선이는 광주에서 개업한거 알겠는데 비너스는 나주 희숙이는 백조. 은정이는 도미. 다른 동기들도 광주에서 개업하고있나./ 상배야 넌 어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