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근처의 산림박물관이란 곳에 가서 보게된 오래되어보이는 그림 한 점.
덜덜덜... 꼬깃 꼬깃해 보이는 이 그림의 이름은... 김홍도의 서당... 허걱쓰
진.....진품..일까? .... 아직도 이 그림의 정체를 모름.
우연히 포착된 큰 애 표정.
딱 티라노에 쫒기는 ! ㅎㅎㅎ
정말 정교한 모형을 갖고 싶네... 실물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한 장면을 연출해보게. ㅎㅎ
이것도 조악한 성 모형...
문뒤에서 누군가 내다 볼 것 같은 음산한 분위기를.............표현하지 못했어..ㅠㅠ
확대하니까 더욱 조악하구먼.
므흐흐흐. 저런 거 말고 훨씬 정밀한 프라모델이 있는디...내 차 모델을 샀지요...
근데... 내가 만들 줄을 모른다는 거...ㅋㅋㅋ 친구에게 부탁해놨는데...
그거 제작완료되면, 실사인지 모형을 찍은 건지 아리까리한 사진 많이 찍어서 뭐가 진짤까요~
퀴즈 내야지~~~~ 룰루랄라~~~~인생뭐있어? 룰루랄라~~~
이건 어떠한 조작도 거치지 않은 순수 자연 그대로의 내 머리터럭.
어느 날, 문득 세수하다 말고 쳐다보니 세면대 옆에 내 머리터럭(반듯반듯하자너!!!)이
나를 보며 저리 웃고 있습디다...
왜!!!! 사냐건!!!!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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