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파
2.929호
♣꽃이 피는 날에는
-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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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밑에
& 글 195
소금처럼 살라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장 13절)
🎁 <마음 그릇>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 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은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확인"해 볼 일입니다.
힘들어도 참고 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되고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되고
버릇처럼 하는 일에 젖어 들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노력하고 인내하는 마음 그릇을 가진 당신은 아름다운 '꽃'입니다.
- 좋은 글 中에
& 글 195
소금처럼 살라 (마태복음 5:13)
일반적으로 의사들은 저염식을 권유합니다. 소금의 과다 섭취는 해롭지만 그러나 우리 몸에는 반드시 소금이 필요합니다. 응급실에 가면 환자들이 링겔 수액을 꽂고 있습니다. 피, 곧 인체의 혈액 속에는 0.9%의 소금이 들어 있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신앙의 모습이 소금의 어떤 특성과 닮아야 할까요?
1. 소금은 변함이 없습니다.
소금은 여름에도, 겨울에도 성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인심이 조석으로 변할지라도, 신앙은 변치 말아야 합니다. 여기서 “소금 언약”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언약은 변하지 않는 언약 즉 소금 언약이라는 뜻입니다. (역대하 )
2. 소금은 언제나 맛을 냅니다.
모든 음식에는 소금이 들어가야 간이 맞고 제맛이 납니다. 이것이 소금의 역할입니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소금 같은 성도가 있는 교회는 아름다운 예수의 맛이 납니다. 좋은 소문이 나고, 아름다운 덕이 널리 퍼지게 됩니다. 오늘 본문 13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3. 소금은 부패를 막아주고 잘못된 것을 고칩니다.
옛날에 소금은 방부제의 대명사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고 하신 것은, 죄로 말미암아 부패되어 가는 세속의 부패를 막아내는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4. 소금은 자기가 먼저 희생합니다.
소금은 국에 넣어도, 배추에 뿌려도, 자기가 먼저 녹아 줍니다.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지 않고, 먼저 희생하지 않으면 어떻게 예수의 맛을 낼 수 있겠습니까?
예수를 믿어 소금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믿음과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들이 되어서, 이 땅에서도 복되게 사시고 이후에 천국 삶도 칭찬과 인정받는 귀한 주의 자녀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이성득목사 설교 전도지 편집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