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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파 2.933호 ♣1인 4역 으로 부르는 아카펠라 & 글 199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작성자아가판|작성시간26.06.22|조회수59 목록 댓글 1

 

 

러브파
2.933호 

♣1인 4역 으로 부르는 아카펠라 소름주의
https://cafe.daum.net/cdcla/MH12/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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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199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20)

🎁  <만사유시(萬事有時)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

꽃은 반개(半開), 복은 반복(半福)
꽃도 만개보다 반쯤 피었을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람 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반 정도의 복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은 없습니다. -
그러니 꽃이 진다고 그리 서글퍼 할 일이 아니지요. 

꽃이 져야 열매가 맺지요. 꽃이 필 때가 있고, 
질 때가 있듯이 세상은 다 때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 좋은 글에서

 

 

& 글 199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 자녀에게 남긴 마지막 부탁을 자녀들은 마음에 새깁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명령입니다. 의사는 위급한 환자를 앞에 두고 외면하지 않습니다. 전도와 선교도 한 영혼의 생명이 걸린 일입니다.

 

1. 전도와 선교는 사명이요, 주님의 마지막 명령입니다.

전도와 선교는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맡기신 생명의 사명입니다. 왜 그럴까요? 지옥을 향해 가던 영혼을 천국 백성으로 세우는 일입니다. 즉 죄와 사망 가운데 있는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인도하는 일입니다. 이번에 동산교회 성도들이 몽골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몽골 땅에 심고 온 복음의 씨앗을 주님이 자라게 하실 줄 믿습니다.

 

2. 선교는 빚진 것을 갚는 것입니다.

성경에 사도 바울은 자신을 “빚진 자”라고 고백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이 먼저 은혜와 용서를 받아 예수님께 붙잡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자랑이 아니라 감사입니다. 우리나라도 복음의 빚진 민족입니다. 선교사님들이 낯선 조선 땅에 들어와 학교와 병원을 세웠고, 성경을 번역했고, 복음을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6.25전쟁의 잿더미에서 세계 NGO단체와 서구의 교회와 선교사님들의 손길을 통해 복음만 받은 것이 아니고 1957년 같은 경우에는 국가 예산의 57%가 원조로 세워질 때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선교는 축복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영혼을 구원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19세기 선교의 대국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20세기 선교의 대국 미국은 세 개의 패권국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오늘날 복음으로 선진국대열에서 무역대국이 된 기적 같은 축복을 받은 나라가 되었습닉다.

 

이제 우리민족이 받은 복음의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예수를 믿으시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과 동행하는 축복을 날마다 경험 하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성득목사 설교 전도지 편집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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