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0년간의 동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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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가운데 가장 장수한
‘찰리 스미스’가 130세의 나이로
1981년 ‘플로리다주 바투 우’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노예로 태어나 130년의 세월
갓난아이 때부터 고통 속에서 살았다.
임종하기 며칠 전 자신을 방문한
스티븐스 목사 앞에서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내가 흑인으로
태어나게 했음에 감사드립니다.
고통스러운 노동 생활도 감사합니다.
130년간 언제나 나의 곁에서
동행하여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스티븐스 목사는 이 기도를 들으며
"이런 신앙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라고 말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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