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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앙칼럼]130년간의 동행

작성자羊角(진범석)|작성시간25.10.04|조회수7 목록 댓글 0

 

 

♱ 130년간의 동행 ♱

…………………………………

 

흑인 가운데 가장 장수한

‘찰리 스미스’가 130세의 나이로

1981년 ‘플로리다주 바투 우’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노예로 태어나 130년의 세월

갓난아이 때부터 고통 속에서 살았다.

 

임종하기 며칠 전 자신을 방문한

스티븐스 목사 앞에서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내가 흑인으로

태어나게 했음에 감사드립니다.

고통스러운 노동 생활도 감사합니다.

130년간 언제나 나의 곁에서

동행하여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스티븐스 목사는 이 기도를 들으며

"이런 신앙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라고 말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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