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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앙칼럼]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작성자羊角(진범석)|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어떤 독일 마을에 예수를 신실하게

믿는 자매가 혀암으로 판정을 받아

혀 절단 수술을 받게 되었다.

 

의사와 간호사가 수술하기 직전에

그녀에게 물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그녀는 마지막으로 감격스럽고

아름다운 고백을 남겼다.

 

“주 예수님, 주님의 은혜가

이미 저에게 족합니다.

제가 주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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