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어떤 독일 마을에 예수를 신실하게
믿는 자매가 혀암으로 판정을 받아
혀 절단 수술을 받게 되었다.
의사와 간호사가 수술하기 직전에
그녀에게 물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그녀는 마지막으로 감격스럽고
아름다운 고백을 남겼다.
“주 예수님, 주님의 은혜가
이미 저에게 족합니다.
제가 주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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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