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놔달라 ♱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의 연구팀이
동물의 지능한계를 알아보기 위해
15세 된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쳤다.
갖은 노력을 다해서
140여 개의 단어를 가르치고
이 단어들을 자기 생각에 따라
결합할 수 있도록 해보았다.
이 침팬지가 수화를 통해서
어떤 의사를 표현하는지가
중요한 관심사였다.
그랬더니 이 침팬지가 맨 처음으로
표현한 말은 이것이었다.
“let me out.”
‘나를 놔달라’는 것이었다.
제발 당신들 때문에 귀찮아 죽겠으니
나를 좀 자유롭게 해달라는 의사를
표현한 것이다.
이처럼 자유란 짐승도 원한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놀라운 실험결과이다.
‘패트릭 헨리’가 말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자유를 갈망하는 존재이다.
그런데 그 자유는 진리 안에서의 자유이고
예수님 안에서의 자유이어야 한다.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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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