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5장 1절 - 5절
우리의 삶은 철저하게 하나님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데 집중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까 바로 주님의 보이시고 행하시는 그 일에 헌신함으로서 하나님의 뜻이 우리로 인하여 성취되어질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광받으시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시고 인도하시며 우리로 하여금 동참하도록 부르시고 그 부르심에 헌신함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시작하시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의 계획과 야망을 위해 일을 하면서 그 결과 일이 잘되면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으로 영광을 받으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이 아닌 것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입으로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면서 실상은 자신이 영광을 받으려고 하는 자세를 우리는 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려면 우리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 열매는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안에서 맺는 열매 이닌까 당연히 포도나무 열매입니다. 포도나무는 포도열매를 통해서 포도원 농부이신 하나님아버지를 기쁘시게 합니다. 포도열매가 전제로 부어질 때 즉 온전한 헌신으로 주님께 드려질 때 하나님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포도열매가 때로는 우상들에게 전제로 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대적하는 자들도 특별한 열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합니다. 교회안에서도 거짓된 목적을 위해서 열심을 내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우상에게 전제로 붓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포도열매가 전제로 부어지기 위해서는 먼저는 포도나무되신 예수님안에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 열매가 병이 들었거나 신포도인 경우에는 하나님아버지께 드리기에 합당한 향기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에게 뜻을 두고 행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는 좋은 향기가 가득한 포도열매를 향한 뜻을 두셨는데 이스라엘은 신포도주를 맺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밭만 차지하는 포도나무를 제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아버지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그런 포도나무가 아니라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안에서 최상급의 포도열매를 맺는 그런 교회를 향한 열망을 가지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포도나무가지의 존재목적은 열매를 맺는 것인데 열매를 맺되 포도원농부되신 하나님아버지께서 바라시는 그런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문제는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은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께 붙어있지 않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참 이스라엘이 되지못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께 붙어 있을 수 있습니까 바로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있지만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은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항상 하나님아버지를 대적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열매를 맺는 즉 참된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다루십니다. 이 다루심을 통해서 가지가 깨끗하게 되는데 그 다루심은 바로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주의 말씀은 우리로 하나님아버지께 합당하지 않는 우리의 모습을 제거하도록 이끄십니다. 그것이 바로 다루심입니다. 그래서 참된 그리스도인은 고난이 많습니다. 이 세상사람들이나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보면 참된 그리스도인은 경멸의 대상이 되고 조롱의 대상이 됩니다. 예수님을 잘 믿으면 형통하고 평안하다고 여기는데 실재는 고난이 많으닌까 신앙이 엉망이라고 하는 말을 듣습니다.
주의 말씀이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데 그런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예수님안에 거하는 것과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예수님안에 거한다는 말은 예수님의 통치와 인도하심안에 거하는 것을 말하며 이것은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예수님을 알아야 하고 예수님을 사랑해야 하며 결국에는 헌신으로 되어집니다. 예를 들어 두렙돈 드린 과부는 헌신의 삶으로 예수님께 칭찬을 듣습니다. 오늘 날 교회안에 헌신이란 자체를 싫어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런 자들은 나쁜 열매를 맺을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붙어 있다는 말은 예수님을 의뢰하는 삶을 말합니다. 믿음의 관계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만이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