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이 쌓였어요
평소같으면 좋아라 받아먹겠지만
요즘은 눈이 짜증나기만 하군요
가게앞에 눈이 쌓이면 제가 치워야 되서...................
아세요 이런 제맘?ㅠㅠ
으음 어째뜬
날이 점점 추워지다가 오늘은 그냥 저냥 견딜만 하네요
엄마가 무슨 억화심정인지 입고다니던 코트를 버려서
요즘에 계속 얇은 잠바만 입고 다녀요
그래서 그런지 감기를 끼고 사는 일이 많네요
이젠 감기가 넌덜머리가 나서
두꺼운 오리털 파카 점 사달랬더니
난 지방이 많아서 괜찮다나...
무슨 엄마가 이래?
그래요
감기 안걸리게 하시구요~
또 뵈요 ;)
리니지 하러가야되서 바쁜맘에 횡성수설 했더니
정말 너무 횡성수설이었어요
그래도 봐주세요
조금 귀엽잖아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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