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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끄적끄적...

작성자Apple23(27代예2박지원)|작성시간01.11.19|조회수28 목록 댓글 0
홈커밍데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엔 졸업하신 선배님들이 많이 오셨다죠?
아직 졸업하려면 좀 많이 남았지만
이제 곧 본과생활을 하게 될 시점에서
선배님들의 조언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비록 그날 달팅하러 일찍 못 간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차라리 달팅을 째고(?) 홈커밍데이에서 시간을 보낸 것이
그나마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일년을 기다려야겠네여.
달팅도 그렇구 홈커밍데이두 그렇구.......
그렇지만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나름대로 즐겁게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수업이네요.
수업 들어가기 싫지만 그래두 예과 마지막 학기를 열심히 보내야겠죠?
그럼 모두들 평안한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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