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입탄초4회 2026 봉순이 봉돌이 봄 나들이

작성자운봉 이운용|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유봉 작성시간26.06.09 멋진 우리 친구들 역시 최고야
  • 작성자 운봉 이운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친구들과 함께하니
    언제나 참 좋다~♡

    친구들을 끝까지 안전하게 실어나른 유봉 상봉 제비 인봉 정말 수고 많았고~
    모두들 적극 참여하여 십시일반하고 희생하여
    멋진 26여행을 꾸며내는
    친구들 모습이 자랑스럽고 함께한다는 것이 영광이다~♡
    준봉아 수고 많았다~!

    정말 멋진 나의 벗들
    다시 보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들이길~~

    사랑한다~♡
    친구들아~♡♡♡

    단톡에 남긴
    운봉의 여행후기

  • 작성자 운봉 이운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유봉이 단톡에 남긴 여행후기

    이번 1박 2일의 여정은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그저 웃음과 여유로 채워진,
    참으로 소중하고 따뜻한 시간들이었다.

    함께 걷고, 함께 웃고,
    사소한 순간마저도 특별하게 만들어준 건
    곁에 있는 친구들 덕분이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를 묵묵히 해내는 모습은
    말없이도 서로를 믿고 있다는 증거였고,
    그 모습 하나하나가 참으로 자랑스럽고 멋지게 빛났다.

    시간은 짧았지만
    마음에 남은 추억은 깊고 길어
    오래도록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한 페이지로 남았다.

    다가올 남해 여행에서는
    오늘의 웃음보다 더 큰 웃음을,
    오늘의 추억보다 더 깊은 순간들을 쌓아가며
    우리의 남은 여정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가자.

    그 모든 순간들이
    언젠가 다시 꺼내 보아도
    가슴 한켠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빛나는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 작성자 운봉 이운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준봉이 탄톡에 남긴
    여행후기

    이번 2026년 여행도 즐거웠고 행복한 여행이 였다
    언제나 차량으로 운전해주는 친구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번여행에 부득이 참여를 못하면서 커피값 찬조해준 친구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고 또
    언제나 몸이 아프고 불편함에도 참여해준 남욱이 친구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 , 내년에도 남해여행에 꼭 참여해서 함께 했으면
    더욱 빛날겄같다 이번에는 부득이 사정상 참석 못한 친구들도 내년에는 함께하여 주길 바라고 다시 만날때도
    오늘 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마나자
  • 작성자 침묵/이동환 작성시간26.06.15 죽마고우~,

    옛 기억을 되살리는 고향~,
    가장 아름다운 삶,

    추억을 먹으며 살아간다는 거,
    현대인에게는
    알차고 즐겁게 사는 흔적들이죠!!

    홧~팅!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