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없어도 늘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땀이나고 힘드실텐데도 사진을 찍는다하니 환하게 웃어주십니다.
찍지말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미처 카메라에 담지못한 부분도 있지만
아름다운 초당 공동체 모습에 그분도
기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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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없어도 늘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땀이나고 힘드실텐데도 사진을 찍는다하니 환하게 웃어주십니다.
찍지말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미처 카메라에 담지못한 부분도 있지만
아름다운 초당 공동체 모습에 그분도
기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