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 507 작성자靑谷 김호천|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말이 작성시간26.06.07 예전에는 돈이 없어 못배우고 요즈움은 학생이 없어 폐교가 되었습니다~~^^꿈에도 생각 못한 일입니다~~^^감사히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靑谷 김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전 박영환 작성시간26.06.07 사모님 건강이 빨리 좋아져야 할 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차 한잔 나누시며 삶을 되돌아보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길을 그렇게들 가고 있고 어쩌면 당연히 받아 들이고 있지만 어떤 위로도 통하지 않는 현실 앞에 말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靑谷 김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울 / 박석용 작성시간26.06.10 가난했던 시절 밥상은 소박 했어도아이들 꿈은 운동장 만큼 넓었는데저희 모교도 세월따라 사라지고추억만 남았는데 이제 도회지 초등학교마져 빈교실이 늘어나고 폐교까지 늘어가니 안타깝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靑谷 김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예 인구 감송하 지방 쇠락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