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67) 유림들이 경응계(景凝契)를 창계하여 향사를 올리던 박유(朴瑜)선생의 응천서당(凝川書堂)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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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선 작성시간26.06.13 조선시대에는 사화 문제가 변질되어 개인과 국가사회에 악영향을 미침에 따라 개인의 삶이 많이 희생된 것 같습니다. 박유선생 또한 당시 시대 상황이 녹록지 않아 벼슬에의 꿈을 접고 오로지 후진 양성에만 전념했으니...그 마음 또한 많이 아프고 고통의 세월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명한 유현들을 많이 배출했으니 그 공이 실로 크다 하겠습니다. 이것이 뒷날 응천서당 설립 동기가 된 것 같습니다. 오늘날에도 사화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왜곡된 일들이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