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름표를 떼고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새봄의 초록 개학을 기다리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02 희망의 초록빛 잔치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
작성자별빛 하나 작성시간 22.02.03 어서 방학을 끝내고 새봄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03 같은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시간 22.02.03 방학이 있어 씩씩하게 새학기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이겠죠. ^^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03 충분히 준비하면 희망찬 새봄을 맞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