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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상식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시간22.04.19| 조회수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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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전 박영환 작성시간22.04.19 아프면 아프다고 말이라도 해야지. 혼자 끙끙 앓다가 님은 기어이 생을 마감했구려.
  • 답댓글 작성자 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20 중병에 시달리는 걸 짐작도 못했습니다.
    용인시청 앞에서 아름다운 반송 씨앗을 받아
    발아시켜 애지중지 15년 정도 길렀는데..
  • 작성자 박말이 작성시간22.04.20 그러게 말입니다~~^^
    그 속을 누가 알겠나요~~^^
    죽어 봐야 안다는 오류가 있다는 것을,.........^^
  • 답댓글 작성자 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20 그렇지요. 동물도 그런데 하물며 식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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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연 서문순 작성시간22.04.20 나무

    나이테
    세월의 표창
    울컥해지는
    빈 가슴

    *잘려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셨군요. 토닥토닥!
  • 답댓글 작성자 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21 예, 그렇게 오래 앓다 결국 죽은 이유를 알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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