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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작성자행전 박영환|작성시간22.04.26|조회수40 목록 댓글 6

뭐가 저렇게
굴뚝 같기에
가슴을 이렇게
태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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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7 그 모두 굴뚝 같은 마음이죠.
  • 작성자박말이 | 작성시간 22.04.27 굴뚝은 사라지고 배관만 남아 있는 지금, 불을 지피든 그 시절이 굴뚝같이 그리워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7 저는 아직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향에 사니 그게 좋습니다.
  • 작성자너울 / 박석용 | 작성시간 22.04.27 구들목방 군불때며 오순도순 정겹게 구워 먹던 그시절 군고구마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7 굴뚝이란 단어가 참 재미있게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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