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레드카드를 보냅니다.
가시에 찔리는 일
하지 말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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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말이 작성시간 22.05.15 아름답고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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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시간 22.05.15 올해도 벌써 환하게 피었습니다.
백만 송이 붉은 장미가...
두 분의 사랑이 여전히 따뜻하심을 느낍니다.. ^^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5.15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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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연 서문순 작성시간 22.05.15 가시가 있기에 더 매력이 있나봅니다. 가시가 없다면 장미는 사람손에 남아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일종에 자기방어인셈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5.15 그렇습니다. 가시가 자기 방어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