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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작성자행전 박영환|작성시간22.05.15|조회수21 목록 댓글 5


올해도 레드카드를 보냅니다.
가시에 찔리는 일
하지 말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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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말이 | 작성시간 22.05.15 아름답고 멋지십니다~~^^
  • 작성자靜岩 유제범 | 작성시간 22.05.15 올해도 벌써 환하게 피었습니다.
    백만 송이 붉은 장미가...
    두 분의 사랑이 여전히 따뜻하심을 느낍니다.. ^^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15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수연 서문순 | 작성시간 22.05.15 가시가 있기에 더 매력이 있나봅니다. 가시가 없다면 장미는 사람손에 남아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일종에 자기방어인셈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15 그렇습니다. 가시가 자기 방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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