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3. 완두콩이 그새 토실토실하다)
엊그제도
벌 두어 마리와 봄바람이
하얀치마 희롱하며 질펀하게 놀더니
그새 볼록하구나 배가
좋아요 좋아. 암~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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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말이 작성시간 22.06.08 완두콩이 주렁 주렁 농부의 그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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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08 완두콩은 참 예뻐요. 맛도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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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시간 22.06.08 농사 잘 지으셨습니다. 저는 시골에 살아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데 ... 도시 농부께서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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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08 잘 짓기는요. 이제 달리기 시작하는 걸요. ^^
병이 많지 않아서 기르기가 비교적 수월하더군요. 콩맛도 일품이구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