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는 날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시간22.06.21| 조회수3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말이 작성시간22.06.21 모내기 하는 날, 그렇습니다~~^^땅내 맏고 잘 자랄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1 풍년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靜岩 유제범 작성시간22.06.22 정말 시집가네요. 일뿐이 삼뿐이도 언능 짝을 찾아야 할 텐데요. ^^한 해 농사의 가장 중요한 날. 옛날 온 동네 어른들이 품앗이로 모내기 하던 모습은 이제 추억이 되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3 고되기는 했지만 풍년을 기약하는 축제였조. 모내기 소리가 온 들녘에 울리고... 짝을 찾는 계절이 되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울 / 박석용 작성시간22.06.24 기계소리 들으며 시집가는날 아낙네들의모내기 노래소리 그리워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4 옛날에는 고된 노동을 잊기위해 모내기 노래를 불렀죠. 갑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은 작성시간22.06.29 저 어릴적 농번기로학교 친구들과 모내기 하던기억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30 그래요. 모내기도 하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은 작성시간22.06.30 행전 박영환 엄청 손이 빨라서어른 만큼 잘했어요그러니 더 시키더라고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