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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작성자행전 박영환|작성시간22.06.30|조회수33 목록 댓글 5

노를 저을 때마다 일어나는 파문波紋

살아온 삶이 거기에 다 적혀 있다

더러는 깊은 상처이기도 하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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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말이 | 작성시간 22.06.30 생은 뗏목을 타고 항해하는 것과 같은 건가 합니다
    어려움 잘 이기시고 뭍에 내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30 상처에 새살이 돋기를 빕니다.
  • 작성자수연 서문순 | 작성시간 22.07.01 늘 후벼 파이는 삶.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고통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01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인데 형편이 빠듯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 작성자별빛 하나 | 작성시간 22.07.03 갑자기 노인과 바다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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