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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방

추수하는 날

작성자靜岩 유제범|작성시간22.07.11|조회수20 목록 댓글 4
2022.7.9. 꿀 수확엔 분주한 벌들

 

입은 함박만 하고

눈은 휘둥그레하구나

날갯짓도 한층 바쁘구나

학수고대하였다오 올핸 못 올 듯하여  

보관 잘하시오 점잖은 도둑이 많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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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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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전 박영환 | 작성시간 22.07.11 생각보다도 옥수수에 꽃에 벌들이 많이 날아오죠. 저렇게 어렵게 채취한 꿀들, 도둑을 맞지 않아야 할 텐데... 그럴 수도 없을 것 같으니 ... 사람들이 죄를 많이 짓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11 생각보다 벌이 많습니다.
    지난 봄에 벌이 사라졌다는 보도에 깜짝 놀랬었는데, 다행한 일입니다.
    생태계를 훼손치 않아야할 텐데, 몇 사람의 자각만으론 어렵겠죠?
    염려 감사합니다. 선생님.
  • 작성자박말이 | 작성시간 22.07.11 먹고 살기 위한다고는 하지만, 죄를 짓는 기분입니다~~^^
    그 작은 날개로 날라온 꿀을 사람들이 다 먹어 치운다는 것은 엄연한 범죄인데,..........?
    신이 벌에게 내린 침도 소용이 없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11 죄는 분명 죄입니다.
    더욱이 인간으 죄는 생태계를 완전 파괴하기도 하니 큰 걱정입니다.
    여튼, 벌들이 신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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