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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신비여!

자유에 이르는길 그리고 신앙~~~

작성자이승주 아녜스|작성시간07.07.2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자유에 이르는 길 그리고 신앙.


우리가 신앙을

어느 정도 정신적인 것으로만

간주하지 않고,


구체적인 삶의 방법으로, 건강한 삶의 형태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선사하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서 어느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자유에

이르는 길로 여기도록,

크리소스 토모는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삶의 근거와 발판으로 믿으면 믿을수록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으로부터

점점 자유로워 질 수 있다.


즉, 우리가 모든 것을 가져야 하고,

성취해야 한다는 강요로부터 점점 더 자유롭게 된다.


하느님을 믿는 신앙은, 특히 마지막 자유인

죽음으로부터의 자유로 이끄는 데,


이 자유로 다른 모든 자유를 측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죽음도 우리에게 상처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느님을 믿으면

죽음은 하느님 안에서 완성된 자유를 체험하는

참된 삶을 얻기 위해 우리가 통과해야 할 문이 된다.

                        -요한 크리소스 토모의 글_

생활묵상 :


신앙은 결국

우리를 모든 것에서

자유롭게 하는 참 삶의 길이라고 여길 때,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재능을

이웃을 위해 쓰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우리의 재능, 그리고 그로 말미암아 얻게 된

모든 것이 나로부터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하느님으로부터 얻게 된 것이기 때문에

자기만의 것이라고 하는 소유욕으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신앙은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죽음마저도

우리를 구속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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