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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론

[스크랩] 11.10.월.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용서해 주어야 한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박인국 아우구스티노|작성시간14.11.10|조회수10 목록 댓글 0

11.10.월.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용서해

주어야 한다."

매일같이 날마다
회개와 용서가
필요한 우리들입니다.

회개와 용서의
삶은 우리가
일생 동안 함께 할
우리의 결정적 여정입니다.

참된 회개는
죄스러운 우리의 삶을
겸손되이 인정하며
우리자신을 있는그대로
맞아들이는 것입니다.

회개는 용서를 향해
나아가는 관문입니다.

회개와 용서는
믿음안에서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회개없이 우리 믿음은
성숙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매순간 하느님께로
되돌아가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기심을
희생하지 않고서는
겸손된 회개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느님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결코 복음적 용서에
다다를 수는 없습니다.

회개와 용서는
서로의 약점까지도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행복한 삶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작은 겨자씨 믿음으로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으로부터
회개와 용서에
바탕을 두는
행복한 신앙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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