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7.토.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마태 13, 30)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박인국 아우구스티노| 작성시간19.07.27| 조회수23|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