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당 책을 보니까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거푸집을 해체하지 않고 상향이나 하향으로 그대로 이동시키면서 연속적으로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공법을 slip form이라고 해놨는데,
그 다음 페이지에선 또 이걸 sliding form 으로 써놓고, slip form 은 벽 구축용 거푸집으로 유압 잭으로 거푸집을 끌어올리면서 칠 수 있는 거라고 써놨더라고요.
양 페이지에서 다르게 써놓으면 어쩌라고 ㅡㅡ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또 slip form 과 slidng form 이 같은 거라고 써놓은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근데 보통 특수거푸집 공법 3가지 쓰라고 하면 구분해서 쓰잖아요?
다른 책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