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 - 세부 MDL어학원] 어학원에서의 무인매점 이용하는 방법
저희 학원에는 매점 이용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매점을 이용하는데 무슨 방법이 필요하냐구요. 사실 무슨 방법이 크게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점에 사람이 없습니다. 저희 학원에 매점은 오피스 직원인 쉘라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고 해서 크게 돈은 안돼겠지만 쉘라에게 매점 운영권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쉘라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매점에서 계속 있을수가 없습니다. 쉘라는 주로 매점에 물품을 체크하고 체워 놓고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점에는 물건을 파는 사람이 없는 무인매점으로 운영이 됩니다.

매점 사진 찰칵~! ^^ - 작지만 그래도 필요한것들은 다 있답니다.

냉장고 안의 다양한 음료수들 - 매번 볼때마다 매점을 운영하는 쉘라의 정성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짬짬이 슈퍼마켓에서 장을 봐서 냉장고에 음료수와 매점의 다른 물건들을 채워 넣는것을 보면 참 꼼꼼한 모습에 놀랍니다. 쉘라의 정성이 가득히 보이네요.^^

한국 컵라면 그리고 한국 라면들이 있습니다. 물론 필리핀 컵라면도 있습니다. 봉지라면은 어떻게 하냐구요? 사무실에 쉘라에게 이야기를 하면 라면을 끊여 준답니다.

앞에 보이는 필리핀 라면은 판싯칸톤이라는 필리핀식 비빔면 입니다. 한두번 먹다보면 맛이 그래도 괜찮습니다.

화장지 과자 그리고 기타 생필품들을 구매 하실수 있습니다.

그럼 이용밥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단합니다. 구매하신 물건의 이름과 갯수를 영어로 적으시고 그리고 자신의 영어이름을 적으시면 쉘라가 한달에 두 세번씩 합산을 해서 학생본인이 작성하여서 꽂아주신 종이와 함께 청구를 합니다. 이용방법이 너무 간단했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