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요한복음 16장 31~33절)

작성자James|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0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요한복음 16장 31~33절)

 

“31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본문 주해>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적용>

첫째, 다가올 시련을 견디기에는 연약한 제자들의 믿음 (3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제자들은 예수께서 아버지께로부터 오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이 지닌 믿음이 다가올 시련을 견디기에 불안전한 수준임을 알고 계셨습니다.

 

둘째, 제 곳으로 흩어질 제자들 (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예수께서 실제로 겟세마네 동산에서 붙잡히실 때, 제자들은 두려워 모두 도망치게 될 것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예고하고 계십니다.

철저한 배신과 버림받게 될 예수님은 너희가 다 떠나더라도 나는 혼자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고 계십니다.

제자들에게는 버림을 받고 철저히 혼자가 되셨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성령으로 아들과 함께 하신 것입니다.

 

셋째,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하셨습니다.

이것은 세상에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주신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게 하실 평안입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그것이 사라지면 그 평안도 사라질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주신 평안은 영원한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평안은 그 무엇으로도 빼앗길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 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 8장 28~39절)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담대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말씀하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임을 당하심으로 우리 죄를 대속하신 것 때문입니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로마서 8장 19~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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