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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이신칭의 (로마서 3장 21~31)

작성자James|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이신칭의 (로마서 321~31)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고 하신 분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인간의 행위로 구원받을 길이 없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값없이 의롭게 하심(칭의)을 입게 되는 복음의 핵심적인 선언입니다.

 

 

1. 하나님의 의()의 나타나심 (21~24)

 

“21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본문 주해>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으로서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습니다.

 

<적용>

율법 외에 한 의가 나타났다고 하신 것은 인간의 행위로는 율법이 요구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의에 이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모든 믿는 자들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는 차별이 없다 하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그 어떤 공로가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의로운 은총이며, 선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계획하신 일,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신 일, 무덤에서 3일 만이 다시 살아나신 일,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가 다시 오셔서 인류를 심판하실 일,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이 홀로 행하신 일이며, 인간의 그 어떤 개입도 없는 오직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용서와 사랑과 은총일 뿐입니다.

 

 

2. 값없이 주신 구원과 화목제물 (23~25)


“25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본문 주해>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입니다.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셨고,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게 하려 하심입니다.

 

<적용>

모든 인간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모든 인간은 죄의 문제로 인하여 스스로 그것을 해결할 수 없는 희망이 없는 무익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의로 오신 예수의 피로 인간의 죄를 속량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풀기 위하여 자신을 화목제물로 드리신 것입니다.

 

 

3. 차별 없는 구원과 율법의 완성 (27~31)

 

“27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본문 주해>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라 하셨습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다 하셨습니다.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는 일이라 하셨습니다.

 

<적용>

구원은 율법이 아닌, 오직 믿음의 법으로 이루어지게 하셨기 때문에 인간의 그 어떤 자랑도 민족의 특권을 누리던 유대인도 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도,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이제 할례자이든지, 무할레자이든지 모두 하나님 앞에서 동일한 믿음으로 의롭게 하심을 입은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하심을 입었다 하여 율법을 무시하거나 파괴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율법을 주신 목적과 요구를 온전히 그리스도 안에서 세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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