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글 감사드립니다. 읽고 가슴으로 울었습니다. 나에게 당신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믿음의 친구 당신은 다윗입니다. 난 요나단입니다. 오랜만에... 아니 졸업 후 처음으로 너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구나! 운전하며 바라본 너의 옆 모습속에 미안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일에 열심으로 뛰다보니 널 혼자 두었더구나... 친구야! 난 너를 하나님게서 나에게 선물로 주셔서 참 감사하다. 그래서 이 사역의 길이 외롭지 않아 친구야! 서로 만날때 마다. 통화 할때마다 서로에게 힘이되어주어 기쁘다. 친구야!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해주어 고맙고 사랑한다. 힘을 얻어 더욱더 하나님의 사역에 충성하자!! 다시 한번 우리 안에있는 가장 귀하신 예수님의 새싹을 돋게하는 2004년이 되자!! 늘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살아가는 내친구 지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