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문) 자비와 사랑이 풍성하신 분 작성자김재형|작성시간14.02.27|조회수4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장미꽃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이 장미를 꺾게되고, 정의를 지나치게 주장하는 사람이 잔인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비와 사랑은 많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도원 | 작성시간 14.02.27 좋아하면 꺾고, 정의롭다 보면 잔인해지는구나.사람을 어찌 이렇게 잘 아실꼬. 작성자장현정 | 작성시간 14.02.27 나를 어찌이리잘알꼬!^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