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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예수의 나라를 기다립니다

작성자김재형|작성시간14.03.18|조회수71 목록 댓글 3

요즘에는 한국 국민이라는 것이 많이 감사하네요.

 

내가 리비아에서 나오려니까 전세기를 보내 주고 호화 여객선을 보내 주데요. 그래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잘 돌아 왔지요.

 

그리고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붙잡혀 생사를 예측 할 수 없는 공포에 시달렸는데 우리 군함이 쫓아와서 우리를 구출해주더군요.

 

참으로 좋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나라가 없어서 죄 없었지마는 십자가 형을 받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나라, 즉 교회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그러나 아직 그 나라가 다 오지는 않았지요.

 

그래서 기다립니다.

 

전세기를 보내주고 여객선을 보내주고 군함을 보내 줄 그 나라, 예수의 나라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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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대경 | 작성시간 14.03.18 아멘!!
    절절합니다.
  • 작성자박정기 | 작성시간 14.03.18 멋도 모르고 탔는데
    보니까 전세기네.... 이 기쁨을 누가 알랑가!!
  • 작성자한경애 | 작성시간 14.03.18 어리둥절했죠!
    캄캄한 흑암 천지에 이렇게 새 빛의 세상이 있다니!
    주님의 전적인 은혜위에 은혜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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