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한국 국민이라는 것이 많이 감사하네요.
내가 리비아에서 나오려니까 전세기를 보내 주고 호화 여객선을 보내 주데요. 그래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잘 돌아 왔지요.
그리고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붙잡혀 생사를 예측 할 수 없는 공포에 시달렸는데 우리 군함이 쫓아와서 우리를 구출해주더군요.
참으로 좋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나라가 없어서 죄 없었지마는 십자가 형을 받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나라, 즉 교회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그러나 아직 그 나라가 다 오지는 않았지요.
그래서 기다립니다.
전세기를 보내주고 여객선을 보내주고 군함을 보내 줄 그 나라, 예수의 나라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