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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장(1,2통합)

인생은 이렇듯

작성자사랑해(張元一)|작성시간26.06.05|조회수93 목록 댓글 0
 

인생은 이렇듯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인생은 이렇듯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사는 거라고 합니다 ... - 좋은 글 中에서 -

2026년 6월 5일 금요일 계절은 여름 쪽으로 천천히 걸어가고 있네요. 한 주 동안 애쓴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아도 좋은 날이에요. 내가 걸어온 길을 둘러보세요. 오늘 하루 나는 어디까지 와 있는지 생각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세상의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없이 빗방울에 마음을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마음한켠 쓸쓸해지는 날이면 차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어둠이 조용히 내려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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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곡

01. 길 - 백미현 02. 길 - 조관우 / 테너색소폰연주 03. 길 - 조관우 04. 길 - 조관우 Piano Cover 길 - 백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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