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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하고 살자...

작성자사랑해*(장원일)|작성시간22.05.29|조회수12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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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속에 피는꽃 Io son sicuro che 나는 믿어요. per ogni goccia 흘러내리는 눈물 눈물마다 per ogni goccia che cadra 새로운 꽃이 피어날 것을 un uno vo fiore na scera' 그리고 그 꽃잎 위에 e su quel fiore una 나비가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farfalla volera 나는 믿어요. Io son sicuro che 영원속에서 나를 생각해 주고 in questa grande immensita 나를 잊지 않을 그 누군가가 qualcuno pen sa un poco a 있다는 것을. me e non mi scordera. 그래요 나는 그것을 알아요 Si io lo so tutta la vita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sem pre solo non saro 언젠가 나는 un giorno trovero 찾을거예요. un po d'amore anche per me 보잘것 없는 나를 위해 per me che sono unllita 영원속에 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nel I'immensita nel I'immensita 그래요 나는 그것을 알아요Si io lo so tutta la vita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sempre solo non saro 이 하늘보다 더 높고 넓은 e ungiorno io sapro 영원속에 d'essere un piccolo pensiero 작은 마음이 살아있다는 것을 nella piu grande immensitadel suo cieelo. 눈물속에 피는꽃 - Milva 칸초네의 불후의 명곡 L"immensita (눈물속에 피는 꽃)이며 국내에서는 한경애씨가 번안해 불러서 좋은 반응을 얻은 곡으로 후에 이미배 씨가 다시 번안해서 부른 곡도 색다른 맛을 선사 하기도 했습니다. Don Backy와 Johnny Dorelli가 불러서 1967년 제 17회 산레모 페스티벌에서 입상한 곡으로 원래는 "Johnny Dorelli"의 곡이 원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에게는 Milva가 불러 더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눈물 속에 피는꽃 ~ 한영애 가슴을 적시며 눈물이 흘러 흩어진 사연을 꿈 속에 그리네 가버린 사람을 눈물로 불러보네 눈물이 흐르듯 마음도 흘러 서러울 때 얼룩진 꽃은 피는가 가버린 사랑 그리워서 눈물에 젖어 꽃잎은 지는데 가버린 사람아 지금은 나를 잊었나 꽃잎에 맺힌 내 마음 가버린 사람 그리워서 눈물에 젖어 꽃잎은 지는데 가버린 사람 그리워서 눈물에 젖어 꽃잎은 지는데 가버린 사람아 지금은 나를 잊었나 꽃잎에 맺힌 내 마음 가버린 사람 Limmensita(눈물 속에 피는 꽃) ...이선희 ♧ 눈물속에 피는 꽃-이선희♧ 사랑은 이별 속에서 더욱 더 빛나죠 혼자서 외로움을 느낄때 더욱더 아름답겠죠 그대의 두눈에 비친 나의 모습이 그렇게도 슬픈 얼굴로 울고 있었나요 무심코 흘러내리던 나의 이 눈물이 그렇게도 그대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나요 먼 하늘 바라보며 슬픔을 지우려고 애쓰는 그대의 모습은 차라리 내 가슴에 돌을 던지고 있네요 눈물 속에 피는 꽃이여 "고독이 찾아오면 참아버리죠 참다가 외로워지면 그냥 울어버리죠" 이렇게 아픈 이별을 시작해야 하는 건 어쩌면 그대와 나의 시련이 아닐까요 우리들의 두눈에 맺히는 눈물 속에 피는 꽃이여 이탈리아의 칸초네는 프랑스 샹송과 더불어 범세계적인 인기를 모으며 여러 유명한 칸초네 가수들을 탄생시켰다. 그중 밀바는 노래와 영화 모두를 장악하며 칸초네를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적인 칸초네 가수다. 밀바는 1939년 7월 17일 이탈리아 페라라의 고로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Maria Ilva Biolcati이며, 1955년 Bologna로 이주하여 Emilia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야간 사교 클럽에 Sabrina라는 이름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1959년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인 RAI에서 주최하는 신인 발굴 대회에 참가하였고 7,600명의 참가자 가운데 1위를 차지하였다. 1960년 Pantera di Goro라는 이름으로 공식적으로 음악 세계에 나서게 되었다. 이어 밀바는 에디뜨 피아프의 유명곡들을 자신의 이탈리아어 버전으로 녹음한 「각하 Milord」 앨범을 발표하였다. 1961년 밀바는 산 레모 가요제에 로 3등상을 수상하였다. 밀바는 그 해 이탈리아 레코드 비평가들로부터 ‘올해의 가수’로 선정되었다. 밀바는 영화에도 출연하기 시작했는데, 당대 유명 배우였던 지나 롤로브리지다와 엔리코 마리아 살레르모와 함께 「 이포리타의 아름다움 La bellezza di Ippolita라는 영화로 데뷔하였다. 1963년은 이제까지 주로 이탈리아 곡들을 불러왔던 밀바에게 변화가 시작되는 해로 기록되는데, 영가(靈歌), 가스펠 그리고 저항 가요 등을 부르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밀바는 대다수의 유명 가수들이 그렇듯이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 갔다. 프랑스의 이브 몽탕이 우리 나라에 가수로서 보다는 영화 배우로서 더 널리 알려지는 등의 약간 편중된 유명세가 있기는 하지만, 밀바의 경우는 많은 영화 출연 편수에 비해 칸초네 가수로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그가 영화에서 그다지 성공적이 못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다고 할 수 있다. 앨범 자체는 밀바의 대표곡들을 망라하고 있지만, 아울러 그가 출연한 영화와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어 그가 살아온 활동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영어보다는 익숙지 않은 이탈리아어이지만, 노래가 가진 심상을 적나라하게 들려주는 밀바의 창법은 가사를 몰라도 일단 그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를 분명히 느끼게 해준다.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이지만 시대가 바뀌어 그런 사람이 있었나 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도, 오로지 미국 계열의 팝 일색에 여유로움과 색다른 느낌을 주는 칸초네에게 분명 흥미를 느낄 것이라 예상한다. 이 곡은 이태리 칸초네의 명곡으로 1967년 제17회 산레모 페스티벌 입상 곡으로 Don Backy 와 Mogol이 작사했으며 Deto Mariano 가 작곡했던 곡이다. Don Backy 와 함께 이곡을 불렀던 Johnny Dorelli (1937 이탈리아 밀라노 출생 본명 Giorgio Guidi)는 1957년 데뷔한 후 1967년 산레모 국제가요제에서 Limmensita 를불러 입상을 했습니다 20여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배우겸 쇼맨으로 수 년전 까지도 많은 활동을 했던 이탈리아의 국민 가수이자 배우이다. Limmensita(눈물 속에 피는 꽃) 웅산 Limmensita(눈물 속에 피는 꽃) ...한경애 L`immensita - Johnny Dorelli Limmensita - Johnny Dorelli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 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 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 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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