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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작성자사랑해(張元一)|작성시간26.06.22|조회수43 목록 댓글 0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嫉視)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叱咤)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 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 명의 친구가 있는 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 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약하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정말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오.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으로 될 수 있습니다. 꼭! 잊지 마십시오.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그리움의 꽃 능소화 능소화에 얽힌 슬픈 전설 이 꽃을 “구중궁궐의 꽃”이라 칭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옛날 복숭아 빛같은 뺨에 자태가 고운 “소화”라는 어여쁜 궁녀가 있었답니다 임금의 눈에 띄어 하룻밤 사이 빈의자리에 앉아 궁궐의 어느 곳에 처소가마련되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임금은그 이후로 빈의 처소에 한번도찾아 오지를 않았다 빈이 여우같은 심성을 가졌더라면 온갖 방법을 다하여 임금을 불러들였건만 아마 그녀는 그렇지 못했나봅니다 빈의 자리에 오른 여인네가 어디 한 둘이었겠습니까?. 그들의 시샘과 음모로 그녀는 밀리고 밀려 궁궐의 가장 깊은 곳 까지 기거하게 된 빈은 그런 음모를 모르는 채마냥 임금이 찾아 오기만을 기다렸다. 혹시나 임금이 자기 처소에 가까이 왔는데 돌아가지는 않았는가 싶어 담장을 서성이며 기다리고, 발자국 소리라도 나지 않을까 그림자 라도 비치지 않을까 담장을 너머너머 쳐다보며 안타까이 기다림의 세월이 흘러가고 있었답니다. 어느 여름날 기다림에 지친 이 불행한여인은 상사병 내지는 영양 실조로 세상을 뜨게 되었습니다. 권세를 누렸던 빈이었다면 초상도 거창 했겠지만 잊혀진 구중궁궐의 한 여인은 초상조차도 치루어지지 않은채 “담장가에 묻혀 내일이라도 오실 임금님을 기다리겠노라”라고 한 그녀의 유언을 시녀들은 그대로 시행 했습니다. 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온갖 새들이 꽃을 찾아 모여드는때 빈의 처소 담장에는 조금이라도 더 멀리 밖을 보려고 높게, 발자국 소리를 들으려고 꽃잎을 넓게 벌린 꽃이 피었으니 그것이 능소화입니다. 덩굴로 크는 아름다운 꽃이지요. 아무튼 능소화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 많이 담장을 휘어감고 밖으로 얼굴을 내미는데 그 꽃잎의 모습이 정말 귀를 활짝 열어 놓은 듯 하다. 한이 많은 탓일까요, 아니면 한 명의 지아비 외에는 만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였을까…? 꽃 모습에 반해 꽃을 따다 가지고 놀면 꽃의 충이 눈에 들어가 실명을 한다니 조심해야 합니다. 장미는 그 가시로 더욱 아름답듯이 능소화는 독이 있어 더 만지고 싶은 아름다운이 있습니다 한여름 오랫동안 눈으로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를 지나 본격적인 여름의 한가운데로 들어선 싱그러운 월요일입니다. 주말 동안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셨나요? 푸르른 6월도 따뜻한 추억을 품은 채 싱그러운 여름 햇살과 함께 6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어요 즐겁게 시작하시고 좋은 일, 핼복한 일 가득한 보람있는 한 주 보내세요!

Written by Bob Dylan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인 아델(Adele)의 Make you feel My love 라는 곡인데 To make you feel my love 라고도 알려진 이 곡은, 밥 딜런이 1997년에 발매된 그의 앨범 [Time Out of Mind]의 곡으로 쓴 것입니다. 450명이 넘는 아티스트들이 이 곡을 커버했는데, 아델이 그 중 한 명입니다.

《You Make Me Feel》 독일의 하드 록 밴드 본파이어(Bonfire)가 2009년 발표한 발라드 곡.

You Make Me Feel - Bonfire

Ron Kalmakoff-To Make You Feel My Love(2022) To Make You Feel My Love(Album)

Make you feel my love - Adele

흐르는 곡...

 

01. Make You Feel My Love – JANNE 02. Make you feel my love - Adele 03. Make You Feel My Love(Adele) - Lucy Thomas 04. You Make Me Feel - Bonfire 05. To Make You Feel My Love(2022) - Ron Kalmakoff -

Make you feel my love - Adele
When the rain is blowing in your face And the whole world is on your case I could offer you a warm embrace To make you feel my love When the evening shadows and the stars appear And there is no one there to dry your tears Oh, I hold you for a million years To make you feel my love I know you haven't made your mind up yet But I will never do you wrong I've known it from the moment that we met No doubt in my mind where you belong I'd go hungry; I'd go black and blue And I'd go crawling down the avenue No, there's nothing that I wouldn't do To make you feel my love The storms are raging on the rolling sea And on the highway of regret The winds of change are blowing wild and free You ain't seen nothing like me yet I could make you happy, make your dreams come true There's nothing that I wouldn't do Go to the ends of this Earth for you To make you feel my love, oh yes To make you feel my love

당신 얼굴에 비바람이 몰아치고 온 세상이 당신을 욕할 때에도 난 당신을 따뜻하게 안아줄 거예요 내 사랑을 당신이 느낄 수 있다면요 땅거미가 지고 별이 뜨는데 당신 눈물을 닦아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아, 난 당신을 백만 년이라도 안아줄 거예요 내 사랑을 당신이 느낄 수 있다면요 당신이 아직 결정을 못 내린 거 알아요 하지만 난 당신에게 잘못하는 일 없을 거예요 난 우리가 처음 만난 순간부터 알았거든요 당신이 내 마음에 속한다는 것, 한치의 의심도 없어요 굶어도 좋고, 다치고 멍이 들어도 좋아요 길거리를 기어서 갈 수도 있어요 그래요, 저는 못할 일이 없어요 내 사랑을 당신이 느낄 수 있다면요 거친 바다 위에 폭풍이 몰아쳐요 후회라는 고속도로에도요 변심의 바람이 거칠고 어지럽게 불어 대지만 당신은 나 같은 사람 본 적 없쟎아요 난 당신을 행복하게 하고, 당신의 꿈을 이루게 해 줄 수도 있어요 난 하지 못할 일이 없어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세상 끝까지라도 가겠어요 내 사랑을 당신이 느낄 수 있다면요, 그래요 내 사랑을 당신이 느낄 수 있다면요

You Make Me Feel - Ron Kalmakoff -
Deep in the night, when I'm alone. My heart starts to burn, Cause I feel for you. I've been away too long from my love. I leave it up to you to understand. I've got that feeling, Deep in my mind. Come back and love me, Just one more time. On the ground of an ocean, We buried our love far away. My heart's still bleeding, Won't you come back and say. But I can't understand, Why there's salt in my eyes. And I can't understand, Why your heart is in disguise. For I still need you, and I want you to come back again. You make me feel like never again I can't find the answer From a look in your eyes. My heart's still crying. Don't tell me your love is a lie. Why don't we give us a second chance. But I can't understand, Why you laugh, though you cry. And I can't undersand, Why I don't say goodbye. For I still need you, and I want you to come back again. You make me feel like never again For I still need you, and I want you to come back again. You make me feel like never again.

깊은 밤, 혼자 있으면 내 가슴이 타기 시작해 당신 생각 때문이지 내 사랑과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어 당신이 이해해 주기만 바랄게 나 그런 느낌이 들어 내 마음속 깊이 돌아와서 날 사랑해줘 한 번만 더 바다 저 밑에 우리는 우리들의 사랑을 묻어버렸어 내 가슴은 아직도 쓰라려 돌아와서 말해주지 않겠어? 하지만 난 이해할 수 없어 왜 내 눈에 소금이 들어 있는지 난 이해할 수 없어 왜 당신의 가슴은 가면을 쓰고 있는지 난 여전히 당신이 필요해 당신이 다시 돌아오길 고대하고 있어 당신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만 같아 당신의 눈을 바라보면 답을 찾을 수 없어 내 가슴은 아직도 울고 있어 당신의 사랑은 거짓이라 말하지 말아요 왜 우리에겐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하지만 난 이해할 수 없어 왜 당신은 울고 있으면서도 웃는지 난 이해할 수 없어 왜 난 작별인사를 하지 않는지 여전히 당신이 필요하니까 당신이 다시 돌아와주길 원하고 있어 당신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만 같아 난 여전히 당신이 필요해 당신이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 당신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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