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P 코칭과 질문
코칭에는 구조가 있다.
코칭은 래퍼에서 시작되고 코치이의 목표, 신념/가치관을 탐색한다.
코치는 코치이에게 과제를 주고 그가 그것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코치이는 자신의 버릇을 재평가 할 수 있다.
질문은 코치가 코치이를 돕는 가장 주요한 방법이다.
코칭 질문은
생각하도록 만드는 거부할 수 없는 초대이다.
목적이 있다.
스포트라이트처럼 코치이의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코치의 경험 중 특정 부분을 비추어 밝히고 다른 부분은 어둡게 한다.
가정을 포함하고 있다.
진실한 의도를 가지고 있고 진실한 대답을 요구한다.
적절한 타이밍이 필욯다.
좋은 정보를 모은다.
래퍼를 만들고 유지한다.
코치이의 감정 상태를 이끌어낸다.
강력한 질문은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다.
주로 ‘무엇(What)을 묻는다.
행동을 이끌어낸다.
문제보다 목표를 지향한다.
과거에 원인을 찾기보다 미래로 이끈다.
코치이에게 도움이 되는 강력한 전제를 포함한다.
그것은 목적을 정의한다.
좋은 코칭 질문의 기본적인 구조는
무엇... 당신 ... 동사 ... 미래 긍정형(영어식 문장 구조)
‘무엇(What)' 질문은 목표와 가치에 초점을 맞춘다.
‘어떻게(How)' 질문은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언제(When)' 질문은 타이밍에 초점을 맞춘다.
코치이가 자신의 생각이 제한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말을 사용할 때,
코치는 이에 도전하기 위해서 서로 다른 종류의 질문을 사용한다.
코치는 코치이를 자유롭게 행동하게 하고, 그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기 위해서 언어 이면에 있는 생각에 도전해야 한다.
그러한 도전을 통하여 코치이가 제한된 신념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새로운 가능성과 자유를 누리게 되는데, 그러기 위해 먼저 언어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럴 때 코치이에게 도전한다.
충분히 고려되지 않은 의견을 말할 때.
부적절한 비교
지나친 일반화
부당한 가정
부적절한 해석을 할 때.
추상 언어를 말할 때.
독심술을 할 때.
코치이가 쓰는 ‘그러나’를 ‘그리고’로 바꾸도록 요구한다.
‘...해야만 한다.’와 같은 압박 언어를 ‘나는...할 수 있다.’,
‘나는...한다’로 바꿈으로서 의식을 목적 지향으로 바꾼다.
- NLP 코칭, JOSEPH O'CONNOR/ANDREA LAGES 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