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는 본질적 가치와 도구적 가치, 물질적 가치, 정신적 가치로 나눌수 있습니다.
① 도구적 가치 :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는 가치
② 본래적 가치 : 그 차체가 귀중하고 그 자체가 목적으로서 추구되는 가치
③ 물질적 가치
┌ 쾌락 가치 : 즐거움과 만족의 감정들로 이루어지는 것(감각적 가치)
└ 유용 가치 :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충족시켜주는 쓸모있는 것(경제적 가치)
④ 정신적 가치
┌ 지적 가치 : 참된 것, 진리
├ 도덕적 가치 : 착한 것, 옳은 것, 정당한 것
├ 미적 가치 : 아름다움
└ 종교적 가치 : 경건함, 성스러움
우리는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는것이 바람직할까요? 물질적 가치보다는 정신적 가치?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의 조화를 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겁니다.
그러나 황금만능주의에 의해 물질적 가치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 가치 전도현상이라고 볼 수 있죠?
그 사례로 신문에 나와있는 사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손가락 절단?범인은 아버지
-보험금 노려 범행…생활고에 3월부터 준비-
손가락절단 강도사건을 수사해온 경남 마산경찰서는 이 사건의 범인으로 피해자 강군(10)의 아버지 강종렬씨(姜鍾烈?42?역술인?마산시 합포구 교방동)를 검거, 13일 상해 및 사기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역술인 주모씨(44?여)의 언니(47?보험모집인)를 통해 아들 명의로 1천만원짜리 생명보험에 가입한 뒤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지난 7일 새벽 2시쯤 자신의 집에서 아들 강군의 오른손 새끼손가락 두 마디를 가위로 절단한 후 강도를 당한 것처럼 위장한 혐의다.
경찰은 지난 10일 주씨로부터 『강씨가 「손가락이 잘리면 보험금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고 강씨의 여동생이 「오빠가 그런 짓을 했다」고 말했다』는 제보를 받고 강씨와 주씨를 대질신문한 끝에 12일 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경찰은 범행직후 강씨가 집부근 모여중 돌담벽에 숨겨두었던 아들 강군의 절단된 손가락을 증거물로 찾아냈다.
경찰 조사결과 강씨는 보험에 가입한 뒤 두 달동안 아들에게 『나는 병들어 곧 죽는다.
네가 다치면 큰돈이 나오니 손가락을 자르자』며 집요하게 설득, 강군도 이에 응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강씨는 3년전 부인과 이혼한 뒤 막노동판을 전전하면서 외아들 강군을 키워오다 지난해 11월 역술을 배워 「약명도사」란 이름으로 무속인 생활을 시작했으나 수입이 적어 생활고가 심해지자 이번 사건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향신문 1998. 9. 13. 日
돈에 눈이 멀어 부자유친의 관계마저도 흔들리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적으로 비리 공무원들의 뇌물수수나 병원에서의 장기매매 등 반사회윤리적인 문제는 가치전도현상에 의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① 도구적 가치 :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는 가치
② 본래적 가치 : 그 차체가 귀중하고 그 자체가 목적으로서 추구되는 가치
③ 물질적 가치
┌ 쾌락 가치 : 즐거움과 만족의 감정들로 이루어지는 것(감각적 가치)
└ 유용 가치 :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충족시켜주는 쓸모있는 것(경제적 가치)
④ 정신적 가치
┌ 지적 가치 : 참된 것, 진리
├ 도덕적 가치 : 착한 것, 옳은 것, 정당한 것
├ 미적 가치 : 아름다움
└ 종교적 가치 : 경건함, 성스러움
우리는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는것이 바람직할까요? 물질적 가치보다는 정신적 가치?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의 조화를 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겁니다.
그러나 황금만능주의에 의해 물질적 가치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 가치 전도현상이라고 볼 수 있죠?
그 사례로 신문에 나와있는 사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손가락 절단?범인은 아버지
-보험금 노려 범행…생활고에 3월부터 준비-
손가락절단 강도사건을 수사해온 경남 마산경찰서는 이 사건의 범인으로 피해자 강군(10)의 아버지 강종렬씨(姜鍾烈?42?역술인?마산시 합포구 교방동)를 검거, 13일 상해 및 사기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역술인 주모씨(44?여)의 언니(47?보험모집인)를 통해 아들 명의로 1천만원짜리 생명보험에 가입한 뒤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지난 7일 새벽 2시쯤 자신의 집에서 아들 강군의 오른손 새끼손가락 두 마디를 가위로 절단한 후 강도를 당한 것처럼 위장한 혐의다.
경찰은 지난 10일 주씨로부터 『강씨가 「손가락이 잘리면 보험금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고 강씨의 여동생이 「오빠가 그런 짓을 했다」고 말했다』는 제보를 받고 강씨와 주씨를 대질신문한 끝에 12일 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경찰은 범행직후 강씨가 집부근 모여중 돌담벽에 숨겨두었던 아들 강군의 절단된 손가락을 증거물로 찾아냈다.
경찰 조사결과 강씨는 보험에 가입한 뒤 두 달동안 아들에게 『나는 병들어 곧 죽는다.
네가 다치면 큰돈이 나오니 손가락을 자르자』며 집요하게 설득, 강군도 이에 응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강씨는 3년전 부인과 이혼한 뒤 막노동판을 전전하면서 외아들 강군을 키워오다 지난해 11월 역술을 배워 「약명도사」란 이름으로 무속인 생활을 시작했으나 수입이 적어 생활고가 심해지자 이번 사건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향신문 1998. 9. 13. 日
돈에 눈이 멀어 부자유친의 관계마저도 흔들리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적으로 비리 공무원들의 뇌물수수나 병원에서의 장기매매 등 반사회윤리적인 문제는 가치전도현상에 의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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