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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욱 화백 안수집사 입니다.

작성자바울| 작성시간08.04.24| 조회수5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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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24 샬롬~!^*^ 주 안에서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곳에 다녀온 이후 여러 스케쥴이 밀려 있어서 너무도 바쁜 날들의 연속 이었습니다. 몸이 두서너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 합니다. 윤인화 권사님도 그간 평안 하시지요? 기독교 TV. CTS와 CBS 의 매스컴을 타고 집사님 내외분의 그동안 모든 수고와 애 쓰심이 결실을 맺을때가 온것 같습니다. 긴 시간이었다면 긴 시간이었고 짧은 시간이라면 인생에 비해서 한 순간일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인내 하시면서 잘 참아 오셨습니다. 무엇보다도 한국 교회의 복음화를 위하여 큰 결단을 하셨다는 점에서 존경 합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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